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아이씨엠은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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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씨엠 김대원 대표 "ICM-203, 통증 넘어 관절 구조 개선…DMOAD 가능성 임상서 제시"上
“골관절염에서 통증만 줄여서는 질병의 진행을 바꿨다고 할 수
없다. 통증·기능과 MRI
구조를 함께 개선해야 DMOAD로 평가받을 수 있다.
ICM-203은 52주 임상에서 두 축이 동시에 개선되는 신호를 확인했다. 글로벌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경쟁력을 결정하는 단계에 들어섰다.” 아데노연관바이러스(Adeno-Associated Virus, AAV) 유
2026. 10. 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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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씨엠 [2022 LOG IN IR EXPO 100]
2022. 11. 03
피할 수 없는 고령화 사회 "통증 없는 일상 위해 노력!" 퇴행성 질환 관련 유전자 치료제 개발/ 혁신성장코리아 / 한국경제TV