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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아이씨엠 “ICM-203, 골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꾸는 DMOAD로 키운다”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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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
조회수 :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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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21
골관절염 치료의 오랜 과제인 관절 구조 개선과 통증·기능 개선을 동시에 겨냥한 유전자치료제가 사람 대상 초기 임상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다.
아이씨엠(ICM)이 개발 중인 ‘ICM-203’가 그 주인공이다. 연골 유지에 관여하는 전사인자 Nkx3.2를 아데노부속바이러스(AAV)에 탑재해 관절강에 한 번 투여하는 방식으로, 연골 재생뿐 아니라 활막 염증과 통증까지 함께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다. (후략) à 기사 전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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