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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아이씨엠 김대원 대표 "ICM-203, 통증 넘어 관절 구조 개선…DMOAD 가능성 임상서 제시"上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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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
조회수 : 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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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10-26
“골관절염에서 통증만 줄여서는 질병의 진행을 바꿨다고 할 수
없다. 통증·기능과 MRI
구조를 함께 개선해야 DMOAD로 평가받을 수 있다.
ICM-203은 52주 임상에서 두 축이 동시에 개선되는 신호를 확인했다. 글로벌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경쟁력을 결정하는 단계에 들어섰다.”
아데노연관바이러스(Adeno-Associated Virus, AAV) 유전자치료제가 희귀 유전질환을 넘어 퇴행성질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. 아이씨엠(ICM)은 치료 유전자 자체의 원천 지식재산권과 저용량 국소투여 전략을 앞세워 골관절염·망막질환·난청을 공략하고 있다.
(후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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